
광주여성
현덕신(玄德信)
1896.01.12. ~ 1963.11.27. 황해도 해주 출생
1896년 황해도 해주 출생
1918년 일본 동경 도쿄여자유학생친목회 잡지 『여자계』 회계활동
2•8독립선언 조선청년독립단에 기부금 전달
1923년 최원순과 결혼
1924년 동대문부인병원근무
1927년 근우회 참여, 광주 현덕신 의원 개원
1930년 광주YMCA 2대 회장
1949년 현덕신 병원 내 신생유치원 설립
1963년 광주 동구 남동 40번지 자택에서 별세
2020년 대한민국 건국포장 추서
광주 최초의 여성 의사, 그리고 여성 운동가 현덕신(玄德信)
현덕신은 동경여자의학전문학교에 재학 중 2•8독립선언 준비를 위해 독립자금을 전달하였고, 졸업 후 조선의 세 번째 여성의사가 되었다. ‘근우회’에서 활동하는 등 여성운동에 몸담기도 했던 현덕신은 남편 최원순과 함께 광주로 내려와 ‘현덕신 병원’을 개업하여 호남최초의 여성의사로서 의술을 펼쳤고 병원 내에 유치원과 보육학교를 설립하는 등 어린이보호와 교육사업에 전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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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사진 출처 인문도시 동구 온라인기록관, “동구의 인물 1”, 광주광역시 동구,(2020), “동구의 인물 2”, 광주광역시 동구,(2021)